그러나 70년대 말부터 원인 모를 폐사현상으로 양식어업은 사라지고 부안, 김제 등지 강하구에 자연산 종패 및 성패의 발생으로명맥을 유지하여 오던중 그나마 새만금 등 간척사업으로 인하여 자원이 소멸될 위기에 처해져 있었다.
그리하여 우리 도에서도 2004년부터 도비와 시·군비를 투자하여 새만금 방조제 밖 지역에 백합자원의 보호 및 서식장소를 마련하기 위하여 2006년까지 백합 종패 232톤 332백만원을 투자하여 이식사업을 추진 한바 있으며 이로인해 2006.12월말 누계 총 생산량은 4,142톤이 생산된 것으로 집계(해양수산부 어업생산통계)되고 있다.
올해도 모두 380백만원을 집중투자 하여 부안 및 고창연안에 백합 종패 142톤을 이식 살포할 계획으로 있어 백합자원을 보호하고 서식 장소가 확대될 것으로 본다. 동 사업은 매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어업인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 하도록 추진 할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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