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팅 힐><브리짓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 등 제작한 영화마다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아온 영국 제작사 워킹타이틀이 2007년 또 한번 전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하였다. 그 작품은 바로 영화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

오는 8월 15일 국내에도 선보이는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수입 배급_ UPI 코리아 / 감독_ 스티브 밴디락 / 주연_ 로완 앳킨슨)는 미스터 빈(로완 앳킨슨)이 우연히 칸느 여행권을 얻어 휴가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가족 코미디이다.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 전세계 38개국 박스오피스 1위!
워킹타이틀 최고의 흥행제작사 재 입증!

영화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전세계 38개국에서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영국, 독일, 이태리, 호주, 뉴질랜드,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대륙에서 연이어 흥행성공을 이루고 있다.

거대 규모의 SF, 액션 장르가 아닌 가족영화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가 세계적으로 이렇게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이 영화의 제작사인 워킹타이틀의 실력에서 기인한다. 이미 워킹타이틀은 <노팅 힐><브리짓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 <파고> <빌리 엘리어트> 등 장르를 불문하고 가치 있는 작품들을 제작, 세계 최고의 흥행제작사 중 하나로 손꼽혀 왔다.

워킹타이틀의 제작 영화들이 흥행과 작품성 모두에서 성공하게 된 것은 톡톡 튀는 기획력, 탄탄한 제작시스템 덕분이다. 또 하나의 강력한 성공요인은 인력 네트워크. 워킹타이틀은 휴 그랜트, 콜린 퍼스, 엠마 톰슨과 같은 배우들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었고 리차드 커티스, 스티븐 달드리, 코엔 형제 등과 같은 각본, 감독들도 워킹타이틀을 통해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워킹타이틀이 세계 최고의 코믹스타로 만든 캐릭터가 바로 로완 앳킨슨의 ‘미스터 빈’이다.

워킹타이틀 - 미스터 빈, 오랜 인연이 만든 환상의 호흡
그들이 함께 하면 흥행은 문제없어!

‘미스터 빈’ 역을 맡은 영국 코미디언 로완 앳킨슨과 워킹타이틀의 인연은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가 처음은 아니다.

로완 앳킨슨은 <노팅 힐><브리짓 존스의 일기><러브 액츄얼리>의 각본을 쓴 워킹타이틀의 대표 작가 리차드 커티스와 옥스포드 대학시절 만나 현재 워킹타이틀까지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오고 있다.

두 사람은 TV시리즈 <미스터 빈>을 탄생시킨 주역으로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1994년 <네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 1997년 <빈>, 2003년 <러브 액츄얼리> 세 편의 영화에서 각본가와 배우로 함께했다. 이 세 작품은 모두 제작비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익을 달성했다.

함께 하는 작품마다 흥행 돌풍을 일으켜온 워킹타이틀과 로완 앳킨슨. 그들이 만든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미스터 빈의 위트와 유머, 워킹타이틀 스타일의 재기발랄함과 따뜻한 감동이 만나 워킹타이틀표 가족영화로서 전세계 박스오피스에 오를 수 있었다.

오랜만에 만나는 웰메이드 가족코미디 <미스터 빈의 홀리데이>는 오는 8월 15일 국내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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