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 상해통상사무소는 중국바이어 발굴 및 상담지원과 수출계약 성사 지원, 시장조사 무역정보 수집 등을 주 업무로 하여 운영되고 있는데, 현재 매달 수출실적이 눈에 띠게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내에서 인지도를 점점 높여가고 있어서, 관을 중시하는 중국에서 우리 도내업체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가고 있다.
전북도 상해통상사무소는 그 동안의 노력을 통하여 근래에 들어 특히 두드러진 통상지원 실적을 보이고 있는데, 그 중 지난 5월 특수비료를 생산하는 (주)대마가 단일품목으로선 비교적 큰 규모인 8억원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이어 6월에도 익산에서 비닐을 주요 생산품목으로 하는 (주)상진이 20억원에 상당하는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등 상반기 수출계약 실적이 32.5억으로 자체 조사되었다.
이것은 상해통상사무소의 발로 뛰는 활동과 정보수집 등 자체 노력을 통하여 이루어진 것으로써 계약성사가 이루어질 때까지 통ㆍ번역 지원은 물론 바이어 발굴ㆍ중간연락ㆍ반복협상과 조정 등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원”을 한 결과이다.
이 같은 성과는 민선4기 출범이후 중국시장개척 등 수출진흥정책을 펴고 있는 전북도정에 청신호이며 앞으로 도와 도내 업체, 상해 통상사무소 등 유관기관의 노력에 따라 중국수출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연속적인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면서 존재가치를 높이고 있는 전북도 상해통상사무소는 최근 중국에 사무소개소를 검토하고 있는 타 지자체와 도내 지자체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도내 몇몇 시ㆍ도에서 참여를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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