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글로벌비지니스경영대상”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무한경쟁시대를 맞이하여 글로벌경쟁력을 갖춘 대한민국의 기업/기관/제품 및 경영인을 선정하여 글로벌경쟁력과 국가경쟁력을 강화시키고자, 한국경제신문사가 제정한 경영행정부문의 가장 권위가 있는 상이다
김완주지사의 이번 수상은 지난 제4대 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되어 제32대 전북도지사로 취임한 이후, 낙후된 전북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제도지사’를 표방하면서 국내외 기업유치와 지역산업육성에 혼신의 열정을 기울인 결과, 만년 패배의식에 빠져있던 도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2년 연속 3조원대 국가예산 확보, 역대 최고의 기업유치, 20여년간 끌어왔던 새만금의 본격적인 개발을 위한 특별법제정, 향후 전북이 앞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3대 신성장동력산업의 기틀을 마련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이다.
또한, 글로벌 경쟁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도청을 수요자 중심, 경제 중심, 현장중심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전국 최초의 전면적인 외부평가 시스템과 BSC시스템, 5급이상 간부의 직무성과계약제 등 성과중심의 경영시스템을 도입하여, 조직을 열정과 창의력을 발휘하는 선의의 경쟁조직으로 탈바꿈시켰으며, 전국 최고의 기업환경을 조성하여 역대 최고 500여개의 기업을 유치하여 1만 5천여 일자리 창출하고, 인구유출의 주요 원인을 개선하기 위해 농산어촌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집중투자하고, 초·중·대학생 해외연수 지원 등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등, 인재양성프로젝트 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한 점이다.
세계 6대 쌀 수출국인 미국에 『대한민국 쌀 수출 1호』로 전북쌀을 수출하여 품질인증과 더불어 해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는 계기가 되어, 한미 FTA로 시름에 빠진 농민에게 희망을 안겨준 점도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상자는 지난 5월 28일부터 6월 27일까지 한달간의 접수기간을 거쳐 6월 27일부터 7월3일까지 학계 및 산업계 등의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오는 7월 19일 10:00에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정부관계자와 전국 유수의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민선4기 김완주 지사 취임이후, 전북은 혁신적 리더쉽과 스피드한 현장행정으로 정부 국정시책 합동평가에서 9개분야 중 5개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0억원의 시상금을 받고, 지방행정혁신종합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15억원의 시상금을 받는 등 각종 평가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한편 이번 글로벌 비즈니스 경영대상 수상은 경영인 부문을 비롯 기업, 제품 등 3개 부문 총 13명 개인, 기관, 단체가 선정됐다.
공공기관부문은 김완주 도지사, 민간 대기업부문 금호산업(이원태 대표이사), 중소기업부분은 전진기업(안의환) 등 총 4명이며 기업부문은 (주)SK, 대우선설 등 5개사, 제품부문은 우리CS, 미래에셋 등 4개사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혁신분권과 김영진 063-280-3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