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시민생활 및 의식구조 변화를 측정하고 삶의 수준과 사회적 변동을 파악하기 위하여 사회통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시점은 금년 7월 1일 0시 기준이며 7월 16일부터 7월 30일까지 15일간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대상은 10,000여 가구를 표본 추출하여 각 자치구 조사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면접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조사항목은 기본사항, 가족, 소득과 소비, 교육, 보건, 주거와 교통, 정보와 통신 등 7부문 49개 항목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회통계조사가 개인의 주관적인 의식에 비중을 두고 있으므로 조사원이 각 가정 방문시 반드시 조사대상자 본인이 직접 면접조사에 응답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조사한 사항은 통계작성외 다른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으며, 응답된 내용은 통계법 제13조(비밀의 보호)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또, 조사를 통해 확인된 사회통계는 복지, 교육, 교통, 정보통신등 시정 분야별 정책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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