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새로운 공예품의 개발촉진과 상품화를 유도하고, 민속공예 기술의 전승과 공예품의 품질고급화를 통한 우수공예품의 수출 및 판로기반 조성을 위해『제 37회 경상북도 공예품대전』을 안동시민회관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금번 공예품대전은 한국 및 우리지역의 향토적 특성이 잘 표현되고 실용적이며 상품화가 가능한 제품의 출품을 적극 권장하며, 또한 우수작품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출품대상품목

전통적 공예기능에 의한 제품 및 일상생활용품으로서 실용성, 향토성, 상품성이 높은 창의적인 개발 상품으로서 목·칠, 도자·초자, 금속·보석, 섬유·피혁, 기타공예 등 5개 분야로 분야별 1인 1작품에 한하여 출품할 수 있으며, 국·내외에 이미 상품화된 제품 및 모방품, 타 공모전에 출품 하여 입상한 작품은 출품대상품목에서 제외된다.

참가자격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의 주소지가 경상북도내에 거주하는 자는 누구나 출품할 수 있으며, 학생의 경우 도내에 주소지가 있는 학교의 학생으로, 작품접수는 8월21일(화)부터 8월22일(수)까지 안동시민회관 및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에서 접수한다.

시상내역

대상(1점), 금상(1점), 은상(3점), 동상(4점), 장려상 (5점)은 도지사 상장, 특선과 입선(접수작품의 30% 정도)은 공예관련 단체장의 상장을 수여하며, 동상이상 입상자는 해외박람회 참관기회의 특전도 부여된다.

입상작에 대해서는 8월 29일(수) 안동시민회관에서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며, 8월 31일(금)까지 3일간 전시된다.

또한 특선이상 입상작품 20여점은 11월에 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되는 전국공예품 대전에 경상북도 대표작품으로 출품되며, 각종박람회 및 전시회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앞으로 경상북도에서는 공모전 우수입상작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지원하고, 국내·외에 판로를 개척 할 수 있도록 상품개발 및 생산장려금도 지원하여 경북을 대표하는 공예문화상품으로 개발·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예술산업과 담당자 김동영 053-950-2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