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가 인터넷을 통하여 시정홍보를 펼치고 있는 인터넷 신문「컬러풀 대구 뉴스」가입 회원수 20만 명을 확보함에 따라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걸맞은 시정홍보의 새 지평을 활짝 연 것으로 평가된다.

이 같은 결과는 대구시가 지난해 7월부터 「Colorful DAEGU News」의 초기화면 디자인과 내용을 대대적으로 개편하여 시대요구에 부응하는 다양한 시민참여형 콘텐츠를 개발 발 빠르게 시정홍보에 반영하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구시는 인터넷 신문인 「Colorful DAEGU News」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지난해 7월 전면개편과 함께 On-Off line을 통한 다양한 방법으로 회원수 확보에 나섰다.

사이버 이벤트 실시와 사이버 기자단 운영 등 신선한 시민참여형 콘텐츠를 적극 개발 시민들이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대구시 직원과 각급 공공기관의 직원들이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협조하였다.

또 공무원시험원서 접수장, 각종 전시행사장 및 교육장 등 현장홍보를 통한 회원 모집에 나서는 한편, 포탈사이트와 우량카페 등 인터넷을 활용한 회원 확보 방법에도 주력하여 1일 평균 100명이 넘는 다양한 분야와 연령대의 회원이 가입신청을 하고 있다.

특히 유명 포탈사이트와 우량카페 및 회원수가 많은 민간홈페이지 등과 제휴, 메인화면 특정코너에 시정홍보 전용 베너를 설치하고 시정홍보와 이벤트 동시에 실시함으로써 찾아가는 시정홍보 구현은 물론 이벤트 참여자를 뉴스레터 회원으로 유입 지난 6월 한 달 동안만 3만1천여 명의 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구시의 이 같은 노력 결과, 지난해 8월 3만 명에 불과하던 「Colorful DAEGU News」회원수가 올 7월 현재 20만여 명으로 늘어났다.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17만여 명이 넘는 폭발적인 회원을 확보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이처럼 대구시가 인터넷 신문 「Colorful DAEGU News」를 2001년 10월 최초 발행한 이후 회원수 20만 명을 확보함에 따라 인터넷이 대구시의 새로운 시정홍보를 알리는 첨병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현재 시정주요추진사항, 수험·채용·입찰용정보 등 알림, 과학상식, 건강정보 등의 콘텐츠로 구성된 「Colorful DAEGU News」의 발행횟수를 2005년 4월부터 주1회에서 주2회로 확대 제작·발송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대량메일발송 전용시스템을 구축하여 효율적인 회원관리와 원활한 메일링서비스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애독하는 「Colorful DAEGU News」로 거듭나기 위하여 18만 회원 돌파에 맞추어 신문 디자인을 전면 재개편하는 한편, 음악이 흐르는 “기획 특집” 기사제공, “우리들의 UCC세상”과 같은 시민 참여형 콘텐츠 제공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찾아보고 함께 느낄 수 있는 시정알림이로 변모시켜 나갈 방침이다.

한편 대구시는 시민 누구나가 대구의 다양한 소식을 기사로 작성하여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UCC 동영상과 함께 온라인으로 제보할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인 “컬러풀 대구뉴스 기자단 카페(http://www.daegu.go.kr/Clubs/ ClubHome.aspx?ClubID=daegu_love)”를 개설 운영한다.

시는 이들 기사 중 매월 우수기사를 선정하여 “컬러풀 대구뉴스” 제작 시 시민참여형 기사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이 달의 우수기사 제보자에게는 매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고, 누계 3건 이상 우수작으로 선정된 제보자에게는 “대구시 명예 사이버 기자”로 임명할 예정이다.

대구뉴스 기자단 카페는 그동안 전문성 부족으로 독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 콘텐츠 분야에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홍보방식 다변화로 시정홍보의 질적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자연스럽게 시민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시정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애독하는 「Colorful DAEGU News」로 거듭나기 위하여 20만 회원 돌파에 맞추어 신문 디자인을 전면 재개편하는 한편, 음악이 흐르는 “기획 특집” 기사제공, “우리들의 UCC세상”과 같은 시민 참여형 콘텐츠 제공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거리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찾아보고 함께 느낄 수 있는 시정알림이로 변모시켜 나갈 방침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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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정책홍보관실 인터넷영상홍보담당 김태석 053-803-2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