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시중은행들이 새해 들어 수익증권 판매에 역량을 집중하고, 그 중에서도 특히 적립식펀드에 주력하는 가운데, 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 / www.kbstar.com)은 1월 17일부터 적립식 주식투자신탁 5종을 동시에 판매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판매배경을 장기투자로 인한 노후생활 준비 등 미래 대비,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의 최적의 투자 대안으로,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상품을 제공하고, 건전한 주식시장 육성에 기여하기 위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적립식 주식투자신탁 5종은 펀드별로 운용사와 운용스타일, 부대서비스 등이 차별화 되어 있어, 고객의 가입목적 및 취향에 따라 골라서 투자할 수 있도록 배려된 점이 특징이다.

상품별 특징을 살펴보면,

[KB스타 다가치 성장주 적립투자신탁]은 지속 가능한 성장 잠재력 대비 저 평가된 종목에 장기 투자하여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며, 운용사는 KB자산운용이다.

[랜드마크 미래만들기 적립투자신탁]은 한국 증시를 선도하는 지속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에 장기 투자하여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며 부대 서비스로 다양한 보험서비스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운용사는 랜드마크 투신운용이다.

[미래에셋 3억만들기 인디펜던스 주식투자신탁]은 업종 대표 우량주 중심의 장기펀드로 운용하며, 장기적립 투자효과의 극대화를 추구한다. 운용사는 미래에셋 투신운용이다.

[PCA 업종일등 적립주식형 투자신탁]은 거래소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 등록된 주식 중 시장지배력이 크고 내재가치가 우량한 업종 일등 종목을 발굴, 투자하여 장기적으로 주식시장 상승에 따른 자본이익 극대화를 추구하며, 운용사는 PCA투신운용이다.

[프라임배당 적립주식투자신탁]은 예상 배당수익률이 5~6% 수준인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장기적으로 금리+a의 안정적인 수익추구를 목표로 운용하며, 운용사는 신영투신운용이다.

계약기간은 각 상품 60개월 이상, 최소 투자금액은 10만원 이상이며, 만기이전 계약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적립식펀드는 장기투자 할 수록 평균 매입단가 및 리스크 분산효과가 뛰어 나므로 노후자금, 자녀 결혼자금 및 교육자금 마련을 위해 최적의 상품이라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지난해에도 적립식펀드를 1조 이상 판매하며, 적립식펀드가 투자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는데 크게 기여한 바 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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