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 박준영 도지사는 7. 15(일)부터 7. 19(목)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중국 북경과 상해를 방문한다.

중국 북경에서는, 중국 상무부 방문을 비롯하여, 세계화인연합총회, 광하그룹, 북경고신기술개발구, 북경석재물류협회 등을 방문하여, 전라남도에 적극 투자해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중국 상해에서는 중국 상해 시정부 방문을 비롯하여 상해자동차그룹, 상해항만그룹과 연쇄 투자상담을 개최하고, 100여 관광레저, 물류 기업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전라남도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향후, 한미 FTA타결이후, 본격적인 중국 자본 및 기업의 도내 투자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전라남도는 지난 6월 무안 한·중국제산업단지에 중국 대기업들과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후, 전라남도가 중국 기업의 매력적인 투자처임을 확인하고, 본격적인 중국자본 및 기업유치에 나서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이번 방문중에는 광양경제자유구역, 서남해안레저도시, 여수 2012 엑스포, F1 등 도내 주요 프로젝트 투자유치 뿐만 아니라, 중국정부를 상대로 한·중국제산업단지 조기개발 등을 집중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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