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국민 4명중 1명, 李-朴 X파일 있을 것”
X파일이 있을 것으로 믿는다는 의견은 민주노동당 지지층이 49.7%로 가장 많았고, 중도통합민주당(28.8%), 한나라당(23.5%), 열린우리당(21.4%)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전북 응답자가 45.5%로 X파일의 존재에 대해 믿고 있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인천/경기(33.0%), 전남/광주(31.8%), 대전/충청(29.8%) 순이었고, 대구/경북 응답자가 14.4%로 가장 적었다.
연령별로는 X파일의 존재를 믿고 있다는 응답은 20대(29.5%) > 30대(29.3%) > 50대 이상(25.3%) > 40대(23.1%) 순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7월 9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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