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7월 26일 개봉 예정인 화제작 <힛쳐>의 이색 시사회가 네티즌들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영화포털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진행되고 있는 ‘최고의 스릴을 만끽하게 해 줄 <힛쳐> 드라이브 인 시어터 프리미어’라는 이색 시사회가 그것. 자동차 전용극장에서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관객들만이 입장 가능하며 총 150대의 차량이 초대될 예정이다.

영화도 보고, 연인과의 관계도 돈독히 하는 일석이조의 시간!

주인공 짐과 그레이스가 존 라이더를 처음 대면하게 되는 공간 역시 자동차 안이다. 특히 짐과 그레이스, 존 라이더 그리고 경찰들의 숨막히는 자동차 추격 장면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하기에 이번 자동차 전용극장 시사 이벤트는 <힛쳐>의 컨셉에 더없이 딱 맞아 떨어진다. 수입사인 ㈜쌈지 아이비젼영상사업단의 관계자는 “짐과 그레이스가 자동차로 휴가를 떠나는 도중 존 라이더라고 하는 낯선 자를 차에 태운 후 벌어지는 충격적인 사건임을 착안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자동차 안에서 영화도 보며 커플 짐과 그레이스가 존 라이더에 대항해 죽음의 게임을 벌이는 동안 연인과의 관계도 돈독히 다지는 일석이조의 시간이 될 예정이다.

‘가장 편안한 공간에서 체험하는 가장 섬뜩한 스릴!’이라는 컨셉의 이번 시사이벤트는 <힛쳐>의 하이라이트 중 가장 기대되는 장면을 뽑은 후 응모가 가능하며 오는 7월 23일 양재동에 위치한 칼마21 자동차 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마이클 베이 제작 참여, <반지의 제왕>, <사일런트 힐>의 숀 빈 주연 등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이벤트는 영화의 컨셉과 잘 맞아 떨어지는 이벤트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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