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방북 여행경비 임시 특별환전소 설치·운영

서울--(뉴스와이어)--외환은행(銀行長 로버트 팰런/ www.keb.co.kr)은 금번 ‘제 10 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와 관련하여 방문단 일행의 방북 여행경비 환전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정부의 협조하에 방북예정 남한 이산가족들의 집합 및 교육장소인 속초 대명콘도 별관 1층 로비에서 2004년 7월 10일(토요일)과 7월 13일(화요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북한방문 이산가족 및 그 수행원들을 대상으로 『북한방문 여행경비 임시특별환전소』를 설치·운영한다.

이에 따라 이번 북한 방문단 일행은 별도로 은행을 방문하여 환전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정부가 지정한 집결장소인 속초대명콘도내에서 편리하게 곧바로 환전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외환은행은 남측 방북단 일행의 여행경비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환전액수에 관계없이 30%까지 환전수수료를 우대하며 북한체류일정 동안에 달러를 사용할 때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미화 1불, 5불, 10불 등을 충분히 준비해 “임시환전소”에서 환전시 소액권 및 신권 위주로 교환해준다.

한편 이번에 북한을 방문하는 이산가족들은 재정경제부의 환전지침에 따라 통일부장관이 발급한 「북한방문 증명서」나 대한적십자사의 「안내장」만 제시하면 미화 1천불까지 방북 여행경비를 환전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eb.co.kr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