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농림부 해병대 병영캠프로 FTA파고를 넘는다.

기업체 및 단체, 최근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높은 해병대 병영캠프 교육훈련을 정부기관 농림부가 농림부장관(박홍수)을 비롯한 55명으로 구성된 4급 이상 공무원을 주축으로, 해병대 병영캠프를 오는 7월17일~18일(1박2일)과정으로 실미도본섬(무의도)에서 해병대캠프TKC 주최로 진행한다.

17일 제헌절이자 휴일을 잊은채 농림부 공무원들의 굳은 의지와 결의는 한-미 FTA(한미자유무역협정) 협상결과의 파고를 넘는 원천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08시30분부터 18일 14시까지 진행되는 해병대 병영캠프는 제식훈련, PT체조, 산악행군 및 해병대 병영캠프를 대표하는 IBS고무보트 육,상훈련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이며, 농림부장관의 특강과 청와대 대통령 직속 농어촌 특위위원장(황민영)의 특강으로 구성되어있다.

몸소 해병대 병영캠프의 진면목을 느끼고, 느낀바 실행에 옮기고자는 의도로 마련된 이번 교육훈련에는 숙박형태도 군대형 야전막사 및 야전침대를 이용하여 해병대 병영캠프의 진수를 맛보는 계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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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캠프TKC [www.themc.co.kr.02)553-8809] 안재훈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