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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5 16:56
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정동채)는 인터넷을 통한 대외적인 이미지 및 민원처리, 행정정보공개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www.mct.go.kr)를 새롭게 개편 하였다.

문화관광부의 정체성과 대외 이미지 개선을 위해 지난 12월 제정된 문화부 MI(문화부 상징물) 및 창의한국(문화비전)을 첫 화면에 배치하고, 각 마당별로 우리 문화를 상징하는 다양한 이미지를 배치하였으며

참여정부의 행정혁신에 따른 전자민원창구를 재정비하여 법정민원에 대한 온라인 민원신청이 가능한 민원처리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하여 온라인 민원신청뿐 아니라 신청 민원에 대한 처리과정 공개, 나의 민원조회 기능을 추가하고, 모든 민원(단순 묻고답하기 포함)에 대한 민원만족도 조사가 민원인으로부터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모든 결재문서와 보고서를 생산된 형태 그대로 공개한 정보공개자료방 이용의 활성화를 위하여 첫 화면 전면에 정보공개자료방을 배치하고, 국민의 적극적인 행정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정책결정과정, 정책토론, 설문조사와 아울러 국민의견제안마당을 홈페이지 전면에 배치하였다.

정책, 집행, 통계, 민원 등 많은 자료가 혼재되어 있는 정보공개자료방 기능을 보완하기 위하여 통계자료 메뉴를 신설하여 각종 통계자료 좀더 체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이용자의 통계자료에 대한 정보접근성을 개선하였다.

이밖에 조직개편에 따른 문화미디어국 홈페이지를 신설하고 외국어홈페이지에 변경된 조직도 및 실국안내, 문화비전등을 소개하였다.

문화관광부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적극적인 정보공개 및 열린 문화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법정민원에 대한 온라인 민원처리시스템을 개선하여 2월초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온라인민원시스템은 일반 문서로 접수한 민원도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처리·결과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처리결과를 휴대폰문자메시지(SMS)·e-mail·FAX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민원인이 확인 가능토록 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하였다.

문화부에서는 앞으로도 인터넷을 통한 문화관련 정보 및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선·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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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담당관 02-3704-9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