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스타 배틀 황금영상제 시상식’은 이미 지난 7월 3일까지 프리챌 홈페이지에 접수된 일반인들의 동영상과 상반기 인기UCC스타를 대상으로 댓글과 별점 달기를 이용하여 1차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바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내복남’, ‘UCC계의 김태희’,’핸드드럼 vs 비트박스’ 등 2007 상반기 화제의 UCC스타가 총 출동하여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공간에서 자웅을 겨룬 것이 특징.
또한 이날 현장투표 심사위원으로는 댓글과 별점 달기에 참여한 프리챌 유저 중 360명이 직접 참여하여 현장의 열기를 북돋았다.
각 부분별 주요 수상자로는 <UCC스타> 부문에서 "소속사가 망했어요"로 유명세를 탄 장성민씨가 대상을 차지했고 “핸드드럼과 비트박스 세기의 대결”을 펼친 박정재씨가 최우수상에, “땡남과 못난이패밀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도전! UCC 스타> 부분 대상으로는 김종국, 김종서 등 여러가수의 모창을 완벽히 소화해낸 김수영씨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상으로는 "오렌지꼬마의 하루”의 완소남 양재원 어린이가, 우수상에는 꼬마신동 드러머인 이진호 군이 각각 선정됐으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산요핸디캠, 대림오토바이 등 굵직한 경품이 수여됐다.
이날 심사위원 360명의 뜨거운 반응을 한 몸에 받은 현장투표인기상 수상자 완소남 양재원 어린이에게는 ‘Cine de Chef’ 주말이용권 2매가 주어졌고, 자리를 빛내준 심사위원 모두에게는 추첨을 통해 CGV 스위트박스 관람권 및 최신영화 무료관람권과 팝콘·음료 무료제공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었다.
프리챌 전략마케팅실 경한수 부장은 “UCC스타들과 유저들이 함께 어울려 참여한 이번 황금영상제는 2007년도 국내 상반기 UCC스타를 총망라하여 한자리에서 평가하고 즐길 수 있었던 자리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네티즌과 함께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만날 수 있는 제 2, 제3의 황금 영상제 시상식을 꾸준히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황금영상제 시상식 동영상은 프리챌 홈페이지(eventq.freechal.com)를 통해 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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