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해양경찰청의「종합상황관제시스템」구축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해상 감시 업무를 수행하고 사고 발생시 신속한 상황 분석과 판단능력을 갖추기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삼성네트웍스는 <통합 선박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와 <상황 관제 시스템 구축>등 두 가지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통합 선박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유관 기관에 나누어져 관리되던 선박 위치 정보를 연계·통합 하는 작업이며 <상황 관제 시스템 구축>은 조난·자연재해(장마/태풍)·납치등 사건·사고에 즉각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삼성네트웍스는 ▶ 대형 영상 디스플레이 및 응용시스템 개발 ▶ 워크 스테이션과 데이타베이스 서버 등 정보화 인프라 구축 ▶ 상황감시 업무에 최적화 된 부대시설 구축(네트워크 인테리어와 제반 시설) 등을 진행한다. 또한 내부 사용자와 운영자에 대한 교육과 기술이전, 별도의 상주 인력 지원으로 구축 이후에도 종합상황관제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할 계획이다.
해양경찰청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 능동적인 지휘·통제체제 확립 ▶ 신속한 상황 분석 및 초동 대응 ▶ 즉각적인 구난활동 수행과 사건·사고관리 등이 가능해짐에 따라 해양 사고로 인한 피해규모가 현격히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삼성네트웍스 컨설팅팀 임재용 팀장은 “이번 수주는 삼성네트웍스가 공공기관에 제공해 온 영상회의, 컨택센터 등 IP 기반 정보통신 서비스의 기술력이 인정받은 증거”라며 “앞으로도 대규모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고품질의 맞춤형 IT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삼성네트웍스 개요
삼성네트웍스 (사장 김인, www.samsungnetworks.co.kr)는 국내 최고수준의 정보통신 전문인력, 국내 64개 도시와 세계 70개국을 하나로 묶는 글로벌 네트워크 인프라, 그리고 20년 전통의 통신 노하우를 ‘3대 핵심 경쟁력’ 을 기반으로, 삼성그룹 내 전 계열사를 비롯해 1만 여 국내외 공공기관 및 기업에 꼭 맞는 맞춤형 정보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사업은 데이터통신사업(광전송통신망(ONS), 글로벌 회선, VPN, 매니지먼트, u-Ready, NSI 등), 전화사업(인터넷전화 삼성Wyz070, 기업전화, 구내통신, 국제전화 00755 등), 비즈니스솔루션사업(메시징(SMS/MMS), 모바일&와이어리스, 웹비즈, 영상회의, IDC, 컨텍센터, 통합보안 엑쉴드(eXshield) 등)의 3가지로 크게 구분된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networks.co.kr
연락처
삼성네트웍스 기획홍보팀 김윤석 대리 070-7015-69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