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 가장 아름다운 지역에 90여 개의 빌리지를 보유하고 있는 클럽메드코리아(대표 상희정, www.clubmed.co.kr)는 오는 10월 19일과 26일 각각 4박5일의 일정으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인도네시아 리아 빈탄 빌리지에서 싱글만을 위한 클럽메드 리아 빈탄 싱글파티를 실시한다.

클럽메드 싱글파티는 정열적이고 쿨한 싱글 남녀들이 전세계 다양한 국적의 G.O와 함께 각종 스포츠와 이벤트,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고 다국적 문화를 만끽하는 클럽메드만의 휴가 프로그램. 싱글파티 참가자들은 기존의 휴양지에서 즐기는 휴가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특별함과 즐거움, 그리고 색다른 만남을 즐길 수 있다.

클럽메드 리아 빈탄 빌리지는 싱가포르에서 페리로 40분 거리에 있어 한국에서도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친절한 G.O와 아름다운 해변, 그리고 빼어난 골프코스를 선보이며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빌리지로 꼽히고 있다.

4박5일(클럽메드 3박, 기내 1박) 일정으로 10월 19일과 26일 단 2회 출발하는 리아 빈탄 싱글파티는 92만원이란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어, 참가자들은 더욱 실속 있는 파티와 휴가를 즐길 수 있다.

리아 빈탄 싱글파티 참가자들은 해변가에서 즐기는 단체 게임인 어메이징 레이스(Amazing Race), 칵테일 파티, 스포츠 G.O에게 직접 배우는 살사댄스와 요가 클래스, 서커스 배우기, 정글 탐험 파워워킹 등 싱글만을 위해 마련된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식사 때마다 클럽메드 레스토랑에서 전세계 다양한 요리를 뷔페식으로 즐기고, 바(bar)에서 120여 가지의 주류, 음료와 스낵을 언제라도 무료로 마음껏 만끽하며, 다른 싱글 뿐만 아니라 G.O와 친구가 되는 등 멋진 싱글 휴가의 특권을 누릴 수 있다.

클럽메드코리아 상희정 대표는 “지난 6월 클럽메드 코리아 15주년 기념 고객 파티를 전개하기도 한 리아 빈탄 빌리지는 90년대 초부터 한국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휴가지”라며,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는 이번 리아 빈탄 싱글파티를 통해 싱글들은 더욱 특별하고 이색적인 휴가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1년도부터 시작해 매년 1~2회 봄, 가을에 진행되는 클럽메드 싱글파티는 지난해 몰디브 카니와 올해 6월 멕시코 캔쿤 빌리지에서도 실시되어 싱글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clubm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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