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색소폰 연주회가 마련된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아마추어 색소폰 연주자들을 위한 행사를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낭만적인 색소폰의 깊은 음색을 감상할 수 있는 색소폰 연주회를 다음달 29일까지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 외5문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7 여름연주회는 매주 수요일(오후7시~10시)과 토요일(오후7시~11시)에 펼쳐지며, 시민이면 누구나 지역 아마추어 동호인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우천시에는 행사가 취소되며, 행사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울산광역시시설관리공단 종합운동장팀 (☎290~7200)으로 하면 된다.

한편 오는 19일 오후7시30분 중구 남외동 종합운동장 청소년 광장에서 펼쳐지는 목요예술무대(6월~9월)는 “성악과 퓨전클래식의 밤”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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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설관리공단 우성협 052-290-7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