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국제 워크숍은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추정사례 시그널 분석」이라는 주제 아래 유럽연합의 Jan Baegle 박사, Health Canada의 Derek Wade 박사, 일본 오카노미쯔 대학의 후미다케 후쿠토미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박경식 박사등 네 명의 연사가 유럽, 캐나다, 일본 및 우리나라의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추정사례 수집체계와 시그널 분석에 대하여 발표한다. 이어 토론시간에는 국회, 언론사, 소비자단체, 학계의 관계자가 참석하여 발표 내용에 대하여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영양기능식품본부장(김명철)은 이번 워크숍을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추정사례의 인과관계 분석 체계”에 대하여 대내·외에 알리고 제외국 부작용 분석체계의 장점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더욱 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말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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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기능식품규격팀 (02)380-13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