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7월 16일 오전 도지사와 제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제천 바이오밸리 입주업체인 한국휴텍스(주), (주)파마피아, 파인켐(주), 영인기술(주), (주)신영과 투자협약을 체결하였다.

한국휴텍스(주)는 서울 관악구에 본점을 두고 있는 의약품 제조업체로서 고혈압치료제인 프리민정이 주 생산품 이다. 고용인원은 약 100여명 정도이고 연매출액은 200억 정도이다. 한국휴텍스는 9,630.5㎡부지에 약 8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주)파마피아는 서울시 송파구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의약용 원료 제조업체로서 잇몸치료원료인 Zea Mays L이 주생산품이다. 고용인원은 약25명 정도이며 연매출액은 100억 정도이다. (주)파마피아는 9,312.9㎡부지에 약 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주)파인켐은 경기도 안산시에 본점을 두고 있는 의약용 원료 제조업체로서 항산화제가 주생산품이다. 고용인원은 20명 정도 이고 연매출액은 168억 정도이다. 파인켐은 13,729.6㎡부지에 약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영인기술(주)는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전기회로 접속장치 제조업체로서 고용인원 35명, 연매출액 35억 정도이다. 영인기술(주)는 8,778㎡부지에 약 3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주)신영은 경기도 광주시에 본사를 둔 조미료 제조업체로서 고용인원 25명, 연매출액 15억 정도이다. (주)신영은 4,974.1㎡부지에 약 2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투자협약은 상대적으로 소외된 북부권 지역에 유치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이번 투자협약체결로 충청북도는 모두 11조 7758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게 되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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