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3일 오전 정부를 대표해 최양식 행정자치부 제1차관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위치한 제헌회관을 방문, 노무현 대통령의 위로금과 한덕수 국무총리의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이 자리에서 金仁湜 제헌동지회장은 국가가 더욱 발전하도록 모두가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고, 최양식 행정자치부 제1차관은 오늘날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된 것은 59년전 제헌의원님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음을 말하고, 오늘이 있기까지 굳건한 기반이 되어준 제헌 의원님들의 고귀한 뜻을 받들어 국정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 하였다.
1948년 제헌의회의 구성 당시 총 209명중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海石 金仁湜(94세, 경기 옹진을) 의원은 94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매주 2~3회 정도 제헌회관으로 출근하는 등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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