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21세기 서구 물질문명의 범람으로 인한 각종 폐단으로 인간성회복과 가정교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 보다도 중요시되고 있는 이때에, 여름방학을 맞아 각 시·군별로 충효교실을 개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와 예절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통문화와 교육·레크리에이션이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장르의 문화강좌를 개설하여 우리문화 바로알기와 바른 인성 함양에 힘쓰고 있다.

충효교실은 다양한 문화강좌 개설로 지역민의 건전한 여가선용 및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나라 사랑정신과 윤리의식 고취를 통한 건전한 문화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개설되었으며, 강좌내용은 각 시군 문화원 주관으로 충효·인성·예절교육, 사자소학, 지역문화,유적지 탐방 등 시군실정에 따라 다양한 내용을 선보이고 있다.

※ 충효교실 운영 개요 및 신청
·방 침
- 23개 시·군 분산 개설로 다수의 청소년들이 고루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
- 현실에 맞는 교과목 채택으로 청소년 학습동기 유발

·주최/주관 : 경북도·시군/시군문화원·향교·유도회 등
·사업비 : 115백만원
·강좌내용 : 충효사상, 생활예절, 향토교육,국악교실 등
·신 청 : 해당 시군청 및 문화원,향교 증 주관단체 문의

충효교실이 청소년들의 바람직한 인성교육의 요람으로 육성

충효교실은 강좌명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사상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국가에 대한 충성과 가정에 대한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운영되어 지난해만도 경북도내 교육인원이 6,000여명에 이르는 등 도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강좌라 할 수 있다.

한편, 충효교실 운영은 자체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명륜교실· 문화학교 등 내실있는 문화예술 강좌의 년중 개최로 도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과정 상호간 부족한 부분에 대한 상호 보완효과로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있다.

앞으로, 인성교육에 대한 문화예술분야 꾸준한 투자키로 경북도에서는 충효교실 등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바람직한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강좌의 사업종료후 사업성과 분석 등 자체 피이드백 강화로 수요자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는 한편, 도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충효교실 등 전통문화 보존과 전승에 대한 문화예술 분야의 투자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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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문화예술산업과 담당자 김복순 053-950-3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