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고생들, 위안부 문제해결 위해 뛴다
평소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 중인 혼다 의원을 만나 30분 동안 면담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위안부 결의안에 대한 지지 및 감사를 표하고 성금을 전달 할 예정이다. 또, 결의안의 취지 및 역사관 정립의 중요성 등에 대한 토론과 함께 미국 주요대학에 위안부 관련 자료 전달 등을 할 예정이다.
이번 면담에 대해 인솔자인 맹경옥 교사는 “한국의 역사를 세계에 바로 알리고 올바른 역사관을 바탕으로 국제화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jungnang.or.kr
연락처
이화영 의원실 김일호 비서관 02-788-2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