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외국어고등학교 학생들이 큰 ‘사고’를 칠 예정이다. 이 학교 유박한 학생 15명은 지난 14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미국 대학 캠퍼스 투어 중인 가운데 오는 19일 미 하원의원인 마이크혼다를 만나기로 했다.

평소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 중인 혼다 의원을 만나 30분 동안 면담을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위안부 결의안에 대한 지지 및 감사를 표하고 성금을 전달 할 예정이다. 또, 결의안의 취지 및 역사관 정립의 중요성 등에 대한 토론과 함께 미국 주요대학에 위안부 관련 자료 전달 등을 할 예정이다.

이번 면담에 대해 인솔자인 맹경옥 교사는 “한국의 역사를 세계에 바로 알리고 올바른 역사관을 바탕으로 국제화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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