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초복이 지나고 장마도 고개를 숙이며, 본격적인 휴가철에 접어들었다. 이맘때면 어김없이 산으로 바다로 피서를 떠나는데, 네티즌들은 피서지에서 가장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동으로 과다노출, 민망한 노출 패션을 꼽았다.

여성 사이트 이지데이(www.ezday.co.kr)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인기 코너 참여존 설문/비교에서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 동안 “여름 휴가철, 피서지 꼴불견 한가지를 고른다면”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661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가운데 64% 과반수 이상의 참여자가 ‘과다노출, 민망한 패션’이라고 밝혔다.

과다노출/ 민망한 노출 패션, 남녀간 지나친 애정행각, 쓰레기 무단 투척/방치 고성방가/돌출행동 등 총 4개 문항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과다노출/민망한 노출 패션’에 이어서 쓰레기 무단 투척/방치가 16%, 남녀간 지나친 애정행각 15%, 고성방가/돌출행동 5%로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이번 여름 휴가 피서지에서 타인의 눈살을 찌푸리지 않는 매너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일단 무조건적인 과다노출, 민망한 노출 패션을 자제하고 쓰레기 무단 투척과 방치는 가장 피해야 할 듯 싶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 주호씨는 “가족들과 함께 간 피서지에서 선탠을 하기 위해 젊은 남녀가 과다한 노출을 하고 있으면 아이들이나 부모님 앞에서 너무 민망하다 ” 며 “곧 임박할 피서지에서 다른 사람도 배려할 수 있는 자세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1,661명의 네티즌이 참여했으며, 남성(26%/ 432명), 여성(74%/ 1,229명), 연령대별로는 20대 (33%/551명), 30대(41%/ 681명), 40대 (18%/ 299명)로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참여가 높게 나타났다.

이지데이 개요
여성 포털 이지데이(www.ezday.co.kr)는 2002년 7월 개인정보관리&그룹웨어 사이트로 출범, 2003년 온라인 가계부 서비스를 시작으로 여성, 가계부, 쇼핑, 바탕화면, 다이어리, 좋은글, 꿈해몽, 엔조이, 음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보포털이며, 현재 400만 회원과 일 페이지뷰 600만을 기록하는 여성 포털 1위 사이트이다.

웹사이트: http://www.ezday.co.kr

연락처

이지데이 기획실 홍보담당 이태주실장 02-323-5087 017-349-1927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