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 6월 사회적 기업육성 T/F팀을 구성·운영하여 사회적기업육성 계획을 마련하고 7월 19일(목) 14:00 구미 자연환경연수원에서 NGO, 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재단, 실업극복재단, 도와 시군담당 공무원 등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 설명회를 개최한다.

경상북도가 마련한 사회적기업 육성계획에는 사회적기업육성조례 제정, 경북 사회적 기업지원센터 지정, 예비 사회적 기업제도 마련 등 각종 지원 제도와 인프라 구축, 사회적 기업 제품에 대한 우선구매 지원, 사회적 기업 제품마크 개발, 사회적 기업 인턴사원제 등 사회적 기업 제품 수요촉진 및 기업역량 강화 등을 비롯하여 우수모델 사회적 기업 발굴·육성, 사회적 기업 지원연대 구축 등 4개 분야 21개의 다양한 지원·육성 내용을 담고 있다.

경상북도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사회적 기업육성계획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함께 사회복지·보건 분야의 세부추진계획에 대한 설명에 이어 토론과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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