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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전자 코스닥 037460
2005-01-17 14:30
서울--(뉴스와이어)--삼지전자는 2004년 7월 동반기업모집공고를 내고 많은 업체로부터 제안서를 받은바 있으며 투자에 실패하지 않기 위해 많은 검토를 거쳐 지상파 DMB방송사업자인 유큐브미디어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유큐브미디어의 인재들과 주주구성이 우수하여 DMB방송사업자 선정에 유리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다.

삼지전자는 이미 지상파DMB 중계기를 개발능력을 보유하여 DMB시장이 성장할 경우 성장이 기대되는 회사다.

삼지전자는 임직원들에 대한 차세대 IT산업교육을 강화하고, 연구개발인력을 확충하고, 연구개발을 위해 예년에 비해 많은 투자비를 책정해두는 등 만만의 대비를 하고 있다.

올 3월(예상) 지상파DMB사업자가 선정되고, 본격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면, 우선 중계기사업의 매출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젊은층을 중심으로 DMB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어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행되면 DMB단말기의 수요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적이 호전되고 있는 계열사인 (주)아이비에스넷(KTF에 만화, 사진, 게임서비스등을 제공하는 회사)을 통해 DMB용 콘텐츠를 납품할 계획으로 있어 삼지전자의 수혜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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