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19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충남성폭력상담소 이화연 소장을 비롯한 사법·법률, 교육, 행정, 의료, 사회·여성단체 등 여성폭력·성매매 예방과 관련된 19개 기관·단체 관계관 등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폭력·성매매예방 및 피해자보호구제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2007년도 충청남도 여성권익증진사업 ▲8월 2일 대천해수욕장에서 개최 예정인 제2회 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카운슬링 페스티벌에 대한 설명과 ▲참여한 기관·단체별 여성폭력·성매매방지정책 추진 상황에 대한 설명 및 자유토론을 실시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충남성폭력상담소 이화연 소장은 “여성폭력 및 성매매는 우리 모두 근절해야할 공동과제로 인식하여 지속적이고 실천적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며 “협의회 중심으로 적극적인 공동 대처노력과 협조가 절실히 요구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성에 대한 모든 폭력과 차별로부터 여성권익을 보호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우리 사회가 여성폭력과 성매매가 없는 안전지대로 자리매김하여 미래세대가 밝고 건전한 사회를 영위할 수 있도록 모두 다같이 동참하고 끊임없는 노력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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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여성가족정책관실 여성복지담당 오지현 042-251-2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