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충남도내 마약류사범은 총 59명으로 년도별로는 2005년 29명, 2006년 19명, 2007년 11명이며, 연령별로는 20대 4명(6.8%), 30대 20명(33.9%), 40대 31명 (52.5%), 50대 4명(6.8%)로 30~40대에 가장 많이 불법 마약류를 투약 받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많이 투약하는 마약류로는 필로폰(메스암페타민)이 44명 이었고, 다음으로 대마사범 15명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10대의 청소년들의 부탄가스, 본드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각작용 물질 흡입 후 강절도, 친구간의 폭행 등 범죄행위를 유발하는 등 마약류의 불법 유통은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특히 해외 유학생들이나 여행객이 호기심에 마약을 반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등 최근 마약이 점점 일반인들에게 생활속으로 파고들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충청남도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의 유혹에 쉽게 넘어갈 수 있어 폐해를 사전 예방코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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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보건위생과 의약담당 김성수 042-251-29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