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번째 대전입점 콜센터 개점, 여성고용창출 효자
대전에 48번째 콜센터로 문을 연 우리은행 대전카드 콜센터는 대흥동 사옥에 826㎡규모의 콜센터를 마련하고 100여명의 종사자가 근무하게 된다.
이로써 대전시는 우리은행 대전카드 콜센터 개점으로 올해에만 미래에셋생명, 대한화재보험 등 8개 콜센터가 문을 연 것을 비롯 현재 총 48개 업체가 입점해 콜센터 고용인원이 8,397명에 이른다.
대전시에 입점한 콜센터를 업종별로 살펴보면 정보통신사가 12개 업체 1,767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이 보험사로 10개 업체, 1,080명, 일반상품유통사가 8개사 1,062명, 공공기관 7개 기관 763명, 신용카드사가 5개 업체 1,055명, 은행이 4개사 2,574명, 신용정보사가 2개 업체 296명 등이다.
대전시는 대전에 입점하는 콜센터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최근 입법예고를 마친 ‘시 기업유치 촉진 조례’를 개정해 100인 이상 콜센터를 신설, 이전하는 경우 대전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자를 신규 고용시 10명 초과인원 1인당 30만원 이하로 고용보조금을 지원하고 교육훈련보조금의 지원기준도 대폭 완화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대전시에는 서울 다음으로 많은 48개의 콜센터에서 8,500여명이 근무하고 있어 여성고용에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전에 입점하는 콜센터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해 콜센터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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