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인구 부가조사(청년층,고령층) 결과
Ⅰ 청년층(15~29세) 부가조사 결과
1. 청년층 경제활동인구 개관
가. 청년층 인구분포
2007년 5월 현재 청년층 인구 중 졸업·중퇴자는 51.1%, 재학·휴학생은 48.9%임
나. 졸업/중퇴자 및 재학/휴학생 경제활동상태
졸업/중퇴자 중 취업자는 3,537천명(70.2%), 실업자는 276천명(5.5%), 비경제활동인구는 1,223천명(24.3%)으로 나타났음
-경제활동참가율은 75.7%, 실업률은 7.2%임
재학/휴학생 중 취업자는 685천명(14.2%), 실업자는 42천명(0.9%), 비경제활동인구는 4,094천명(84.9%)으로 나타났음
-경제활동참가율은 15.1%, 실업률은 5.8%임
다. 졸업/중퇴 청년층 취업자 분포
졸업/중퇴 청년층 취업자의 산업별 분포를 보면,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취업자 비중이 전년동월대비 2.9%p 상승한 42.4%(1,499천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 제조업과 도소매·음식숙박업 취업자 비중은 전년동월대비 각각 0.8%p, 0.2%p 하락하였음
직업별 분포를 보면, 전문·기술·행정관리직에서 전년동월대비 1.1%p 상승한 반면,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직에서 1.7%p 하락하였음
2. 취업 시험 준비(비경제활동인구 중)
가. 취업시험 준비여부 및 분야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중 지난 1주간「취업시험 준비하였음」의 경우는 9.9%(530천명)로 전년동월대비 0.4%p 하락하였음
- 시험준비 분야로는「일반직 공무원」이 36.9%(196천명)로 가장 많았음
3. 대학 졸업소요기간 및 휴학 경험
가. 졸업소요기간
대졸 청년층의 최종학교 졸업소요기간은 평균 3년 11개월이며, 그중 4년제 졸업생의 경우 졸업소요기간은 5년 2개월이었음
- 성별로 보면 남자 대학 졸업자의 졸업소요기간은 5년 1개월로 여자보다 1년 11개월 길었음
나. 평균 휴학 기간(최종학교 재학중)
대졸 청년층에서 최종학교 재학 중 휴학경험자의 평균휴학기간은 3년 3개월이며, 4년제 졸업생의 평균휴학기간도 3년 3개월로 나타났음
- 성별로 보면 대졸 남자의 재학중 평균휴학기간은 3년 6개월로 여자보다 2년 1개월 길었음
다. 휴학 사유(최종학교 재학중)
대졸 청년층의 36.3%가 휴학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4년제 졸업자(46.2%)가 3년제이하(27.7%) 보다 휴학경험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음
휴학 사유로는「병역의무이행」(74.4%),「취업 및 자격시험준비」(14.6%),「학비 (생활비)마련」(12.8%) 순으로 나타났음
4. 취업경험 및 취업경로(졸업/중퇴 후)
가. 취업경험 여부 및 횟수
졸업/중퇴 청년층 인구 중 「취업경험 있음」의 경우는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한 91.4%(4,603천명)로 나타났음
나. 취업경로
졸업/중퇴 청년층의 주된 취업경로는「신문,잡지,인터넷등응모」(27.6%), 「가족, 친지의 소개(추천)」에 의한 취업(21.5%) 순으로 나타났음
- 교육정도별 보면, 고졸이하는 「신문,잡지,인터넷등응모」에 의한 취업이 많았고, 대졸이상은「공개시험」에 의한 취업이 많았음
5. 첫 일자리 관련사항(졸업/중퇴 후)
가. 첫 취업 소요기간
졸업/중퇴이후 임금근로자로 취업한 경험이 있는 경우에, 첫 일자리 취업에 소요된 기간은 「3개월 미만」이 55.0%로 가장 높게 나타났음
- 첫 취업시까지 평균 소요기간은 11개월로 전년동월대비 1개월 감소하였음
나. 첫 직장 근속기간
임금근로 취업경험자들의 첫 직장 근속기간은 21개월로 전년과 동일하였음
- 첫 직장 근속기간별로는「1년~2년미만」(1,106천명, 24.9%)이 가장 높게 나타났음
다. 첫 일자리 산업·직업·종사상 지위
이직경험자의 첫 일자리 분야는 부동산·교육·보건복지사업(34.2%), 도소매·음식숙박업(28.9%), 광업·제조업(21.6%) 등이 많았음
- 전년동월대비로는 건설업이 0.8%p 하락한 반면, 도소매·음식숙박업은 2.3%p 상승하였음
이직경험자의 첫 일자리 형태는 서비스·판매직(31.5%), 사무직(25.4%), 기능·기계·단순노무직(23.1%) 등이 많았음
- 전년동월대비로는 서비스·판매직이 1.8%p 상승한 반면, 사무직에서는 1.4%p 하락하였음
- 성별로는 남자는 기능·기계조작·단순노무직(41.9%), 여자는 사무직(36.3%)이 가장 많았음
이직경험자의 첫 일자리 종사상 지위는 「계약기간을 정하지는 않았으나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일자리」(59.7%)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음
라. 첫 일자리 이직사유
첫 일자리 이직사유를 보면, 보수, 근로시간 등 「근로여건 불만족」(42.2%), 「건강, 육아, 결혼 등 개인/가족적 이유」(20.5%),「전망이 없어서」(9.3%) 순으로 나타났음
- 전년동월대비로는「근로여건 불만족」이 1.1%p 상승한 반면,「개인/가족적 이유 (건강,육아, 결혼 등)」는 0.8%p 하락하였음
6. 직업교육(훈련)
가. 직업교육(훈련) 경험유무 및 시기
청년층 인구 중 직업교육(훈련) 경험이 있는 사람은 15.4%(1,519천명)로 전년동월대비 0.8%p 하락하였음
- 교육(훈련) 경험자의 훈련시기는「재학/휴학 중」이 50.7%(769천명)로 가장 높았음
- 성별로 보면 여자(17.8%)가 남자(12.9%)보다 직업훈련을 경험한 비율이 높게 나타났음
나. 직업교육(훈련) 받은 기관
직업교육(훈련)을 받은 곳은 사설학원(66.9%), 공공직업훈련기관(13.1%) 순으로 나타났음
7. 직장체험(재학/휴학 중)
가. 직장체험 유무 및 기간
청년층 인구 중 학교 재학/휴학 기간 동안에「직장체험 경험 있음1)」은 38.5% (3,797천명)로 나타났음
나. 직장체험 형태
재학/휴학 기간 동안 직장체험을 한 청년층의 주요 직장체험 형태는 「시간제로 아르바이트」가 53.3%(2,024천명),「전일제로 직장에 취업」이 26.5%(1,008천명)로 나타났음
Ⅱ 고령층(55~79세) 부가조사 결과
1. 고령층(55~79세) 경제활동인구 개관
가. 고령층 인구 분포
2007년 5월 현재 고령층(55~79세) 인구는 8,594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62천명(3.0%) 증가하였음
나. 경제활동상태
고령층 경제활동참가율은 51.8%로 전년동월대비 1.5%p 상승, 실업률은 1.6%로 0.5%p 하락하였음
- 55~64세 연령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은 64.2%, 실업률은 2.3%였으며, 65~79세 연령층의 경제활동참가율은 38.2%, 실업률은 0.8%였음
다. 산업 및 직업별 취업자 분포
55~79세 취업자의 산업별 분포를 살펴보면, 농림어업 29.2%(1,276천명),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28.4%(1,244천명) 순으로 나타났음
-연령계층별로 보면 55~64세에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31.2%), 65~79세에서는 농림어업(48.9%)이 가장 많았음
55~79세 취업자의 직업별 분포를 보면, 농림어업직 27.4%(1,197천명), 단순노무직 23.3%(1,017천명) 순으로 나타남
-연령계층별로 보면 55~64세에서는 서비스·판매직(26.3%)이 가장 많았고, 65~79세에서는 농림·어업직(45.8%)이 가장 많았음
2. 고령층(55~79세) 취업실태
가. 현재 취업상태 및 과거 취업경험
2007년 5월 고령층(55~79세)의 취업자 비중은 50.9%(4,375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6%p 상승하였음
-「취업경험은 있으나 현재 미취업」인 경우는 43.8%이며, 「생애동안 취업경험이 전혀 없음」은 5.3%로 나타남
- 연령계층별로 보면, 55~64세에서는 취업자가 62.8%를 차지한 반면, 65~79세에서는 현재 미취업자가 62.1%였음
나.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 근속기간
생애동안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의 평균근속기간은 20년 7개월로 나타났음
-성별로는 남자(23년 3개월)의 평균근속기간이 여자(18년)보다 5년 3개월 더 길게 나타났음
다.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 이직연령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연령을 살펴보면, 50대에 그만둔 경우가 43.5%로 가장 높았고, 평균 이직 연령은 만53세로 나타났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 50대에 이직한 비율이 47.7%, 여자는 39.8%로 나타 났으며, 이직자의 평균 연령은 남자 만 55세, 여자 만 52세로 나타났음
라. 그만둔 이유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둔 이유는「건강이 좋지않아서」26.5%, 「사업부진, 조업중단, 직장휴업·폐업」21.0% 순으로 나타났음
- 성별로 보면, 남자는「정년퇴직」으로 그만둔 경우가, 여자는「건강이 좋지 않아서」그만두는 경우가 많았음
3. 지난 1년간 구직활동
가. 구직활동 경험 여부
55~79세 중「지난 1년간 구직경험 있음」비중은 11.4%로 전년동월보다 1.3%p 하락하였음
- 성별로 보면 남자(14.1%)가 여자(9.0%)보다 구직활동 경험자가 많았음
- 취업여부에 따라 살펴보면, 취업자와 미취업자 모두 「지난 1년간 구직경험 있음」에서 전년동월대비 각각 1.4%p, 1.5%p 하락하였음
나. 구직경로
지난 1년간 구직경험자의 주된 구직경로를 보면, 「친구, 친지의 소개 부탁」이 (48.2%) 가장 많았고, 「노동부 및 기타 공공 직업알선기관」(13.3%),「사업체문의, 방문」(12.0%) 순으로 나타났음
다. 미취업자 비구직사유
지난 1년간 구직활동 경험이 없으며 미취업자인 경우 주된 비구직 사유를 살펴보면,「건강상의 이유로」(38.6%)가 가장 많았음
연령계층별로 비교해 보면, 55~64세에서「가사로/가족 반대로」의 비중이 65~79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으나, 65~79세에서는「나이가 많아서」의 비중이 55~64세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음
4. 지난 1년간 취업경험
가. 취업경험 여부
55~79세 인구 중 지난 1년간 취업경험자 비중은 57.1%로 나타났음
지난 1년간 취업경험 횟수는「한 번」한 경우가 48.5%로 가장 많았고, 취업경험은 남자(69.8%)가 여자(46.3%) 보다 높게 나타났음
연령계층별로 보면 55~64세(69.6%)가 65~79세(43.6%)보다 취업경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음
나. 최근 일자리와 생애 주된 일자리의 관련성
지난 1년간 경험한 일자리가 생애 주된 일자리와「매우 관련 있음」은 62.4%였으며, 전혀 관련 없는 경우는 16.9%로 나타났음
5. 장래 근로에 대한 희망
가. 향후 취업의사 및 취업동기
55~79세인구 중에서 장래 근로희망자 비중은 57.5%로 나타났음
취업 동기는「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돈이 필요해서)」가 32.4%로 가장 많았고,「일하는 즐거움 때문에(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하고 싶어서)」는 19.6%로 나타났음
성별로 살펴보면, 남자(71.6%)가 여자(45.5%)보다 장래 근로희망이 높았고, 취업 동기는 남·여 모두「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돈이 필요해서)」가 가장 많았음
연령계층별로는 55~64세(71.2%)가 65~79세(42.7%)에 비해 장래 근로희망이 높게 나타났으며, 취업동기는 두 계층 모두「생활비에 보탬이 되어서(돈이 필요해서)」가 가장 많았음
취업상태별로 살펴보면, 장래 근로희망비율은 취업자가 87.1%로 가장 높았고, 「취업경험 있으나 현재 미취업」은 29.3%,「생애동안 취업경험 전혀 없음」은 6.6%로 나타났음
나. 일자리 선택기준
장래 근로희망자들의 일자리 선택기준은「임금수준」(45.2%),「계속 근로 가능성」(18.2%),「일의 양과 시간대」(14.3%) 순으로 나타났음
성별로는 보면, 남자는「임금수준」과「계속근로 가능성」, 여자는「임금수준」과「일의 양과 시간대」순으로 나타났음
교육정도별로 보면, 모든 교육정도에서「임금수준」과「계속근로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음
교육수준이 높을수록「일의 내용」,「과거 취업경험과의 연관성」등을 고려하는 비중이 조금씩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음
다. 희망 일자리 형태 및 임금수준
55~79세 장래 근로희망자들이 원하는 일자리 형태는「전일제」가 73.3% (3,623천명)이며,「시간제」는 26.7%로 나타났음
-「시간제」희망은 여자(39.0%)가 남자(17.6)에 비해 높았음
- 연령계층별로 살펴보면, 연령이 높을수록「전일제」희망자 비중이 줄어드는 반면,「시간제」희망자 비중은 늘어나는 경향을 보임
55~79세 장래 근로희망자의 원하는 임금 수준은「월평균 50~100만원미만」 희망자가 36.2%,「월평균 100~150만원 미만」28.9% 순으로 나타났음
- 성별로는 여자(71.4%)가 남자(30.9%)에 비해 월평균 100만원 미만(「월평균 50만원 미만」+「월평균 50~100만원미만」)을 희망하는 비율이 높았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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