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케일,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임베디드 시장용 멀티 코어 솔루션 주도
새로운 서비스와 풍부한 컨텐트에 대한 소비자와 기업의 수요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네트워크 용량이 극한까지 사용되고 있으나, 반도체 제품의 점진적인 혁신 속도는 이러한 수요를 충당 할 만큼의 보조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장비 제조업체들은 통합된 네트워크 전반을 지원 할 수 있는 긴 수명의 소프트웨어 중 플랫폼 기반의 새로운 프로세싱 솔루션을 추구하고 있다. 프리스케일의 최신 플랫폼은 임베디드 멀티 코어 기술의 실현과 전세계 네트워크 시장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최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실용적인 접근 방식으로 구현된 솔루션이다.
"프리스케일의 새로운 플랫폼은 단순히 하나의 칩에 여러 코어를 추가하는 솔루션이 아닌, 캐시 일관성과 광범위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멀티 코어 디자인 기반의 포괄적인 SoC 아키텍처입니다. 저희는 이번에 발표한 플랫폼이 업계의 종합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고, 멀티 코어 개발 환경의 획기적인 능률화로 멀티 코어 프로세싱의 진정한 잠재력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프리스케일의 네트워킹 및 컴퓨팅 시스템 그룹 총책임자인 라이넬 맥케이(Lynelle McKay) 전무가 말했다.
프리스케일의 새로운 멀티 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은 고객이 기존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 가치를 보존하면서 멀티 코어 환경으로 보다 손쉽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이 플랫폼에는 광범위한 Power Architecture™ 기술 기반의 호환 프로세서와 견실한 Power Architecture 솔루션 지원 연계 시스템을 개발해온 프리스케일의 풍부한 시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다.
이 플랫폼의 핵심 기술로 온칩 연결디바이스를 지원하는 확장성 높은 패브릭인 CoreNet™ 기술로, CoreNet 기술은 버스 및 메모리 공유 아키텍처와 관련하여 다른 멀티 코어 솔루션에서 흔히 발생되는 버스 경쟁, 병목 현상, 대기 시간 문제를 해결할 수는 있는 핵심의 기술이다. CoreNet 기술은 2개 기종 코어 솔루션을 포함하여 32개 이상의 코어를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다.
프리스케일은 또한 이번 최신 멀티 코어 플랫폼에 45나노(nm) 기술을 달성함에 따라 임베디드 컴퓨팅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을 뿐 아니라, 획기적인 성능, 집적도 그리고 전력 효율성을 달성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프리스케일은 45나노(nm) 지오메트리를 채택함에 따라 각 코어에 자체 L2 캐시를 제공하는 동시에 공유 L3 캐시로 수 MB를 통합할 수 있는 멀티 레벨, 캐시 일관성 계층 구조를 설계할 수 있게 되었다.
프리스케일의 멀티 코어 플랫폼은 최고 1.5 GHz의 강화형 Power Architecture e500-mc 코어가 포함되어 있으며, 또한 칩 내부 메시지 전달 및 메모리 버퍼 예약을 처리하는 최신 데이터 경로 리소스 관리 기술 등 우수성이 입증된 주문형(on-demand) 애플리케이션 가속 기능도 함께 통합되어 있다. 이 플랫폼은 여러 개별 운영 체제에서 프로세서 코어, 메모리 및 기타 온칩 기능을 포함한 시스템 리소스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하이퍼바이저(hypervisor) 환경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자율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프리스케일은 낮은 성능의 다수 CPU를 통합하는 대신 강력한 e500 CPU 를 단일 디바이스에 결합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프리스케일은 단독의 시스템 온칩 분야의 경험을 활용한 고속 패브릭, 핵심 기능의 분산 처리, 지능적인 I/O를 결합하였습니다. 이러한 조합은 CPU의 높은 효율성을 보장하게 됩니다."라고 린리 그룹(The Linley Group)의 수석 분석가인 린리 그웨냅(Linley Gwennap)이 말했다.
프리스케일은 이번 멀티 코어 플랫폼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능률화 및 촉진을 위해, 가상화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버처테크(Virtutech)와 협력하여 버처테크의 고속 함수 기술인 Simics™와 프리스케일 플랫폼의 정밀 사이클 모델(cycle-accurate model)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뮬레이션 환경을 함께 개발하고 있다. 이 환경은 개발회사가 모델 간의 신속한 전환 성능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어, 개발 기간을 단축시키게 된다. 버처테크는 프리스케일 고객과 파트너에게 복합 멀티 코어 기반의 아키텍처용 소프트웨어를 개발, 디버그, 벤치마크할 수 있는 통제 가능하고 확정적이며 완벽하게 원상복구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는 가상화 소프트웨어 개발 플랫폼을 공급한다. Simics 환경은 개발회사들이 현실적인 하드웨어 제한 없이 반도체 용량을 훨씬 능가하는 가상화 멀티 코어 플랫폼에 운영 체제와 애플리케이션을 마이그레이션 및 파티션 분할하도록 지원한다.
프리스케일은 멀티 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에서 첨단 디버그 기능을 지원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동시에 연계 시스템 파트너와 협력하여 이러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도구의 가용성을 보장하고 있다. 이러한 기능에는 통합 명령 추적, 감시점 트리거(watchpoint trigger), 크로스 이벤트 트리거, 성능 모니터링 및 기타 Power ISA에서 정의한 여러 디버그 기능이 포함된다. 이러한 기능은 이기종 코어에서 실행되는 작업 간에 발생할 수 있는 복잡한 상호 작용을 가시화하는 데 필수적인 동적 디버그 역량을 제공한다.
공급 상황
프리스케일은 새로운 멀티 코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제품의 광범위한 로드맵을 구축할 계획이며, 최초 제품은 2008년 말에 샘플이 발표될 예정이다. 버처테크 시뮬레이션 환경은 현재 프리스케일의 현행 세대 멀티 코어 프로세서인 MPC8572E 및 MPC8641D용으로 제공되고 있다. 제품 공급이 개시되기 전에 개발과 시스템 최적화가 가능하도록 새로운 플랫폼에 대응하는 시뮬레이션 환경이 2007년 제4분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freesca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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