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업무제휴로 농어촌 주민들도 전국 2,800여 우체국을 통해 CJ투자증권의 계좌 개설 및 기존 증권계좌(주식, 펀드 등)와 연계한 다양한 증권제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CMA(Cash Management Account)는 종합자산관리계좌로서 고수익(연 4%대)이 제공되며, 은행과 연계해 수시입출금, 이체, 결제대금 납부 등 부가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정경원 본부장은 “민간 금융기관과의 업무제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농·어촌지역에서도 금융상품 선택의 기회를 넓히고, 금융서비스 양극화 해소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기념하여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여행상품권, 영화관람권 등 푸짐한 경품을 드리는 이벤트가 실시된다.
또한, 이 기간 중 우체국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CJ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CMA가입 등록한 고객 중 평균잔고 50만 원 이상 고객에게는 네비게이션, 닌텐도DS, MP3플레이어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우정사업본부는 현재까지 삼성카드·LG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 등 4개 신용카드사, 씨티은행·외환은행·기업은행 등 3개 시중은행, 그리고 한국투자증권·CJ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 등 10개 증권사와 업무제휴로 보편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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