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초대형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가 개봉 21일 만에 전국 관객 600만 명을 돌파하며 역대 외화 중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다. <트랜스포머>는 이미 개봉 17일만에 500만 명을 동원하며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이 세운 596만 명의 기록을 언제 능가할지 귀추가 주목되어왔다.

<트랜스포머> 개봉 21일만에 전국 600만 명 돌파!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의 기록을 깨고 역대 외화 흥행 1위 등극!

<트랜스포머>는 7월 18일(수)까지 서울 86개, 전국 367개의 스크린에서 상영, 서울누계 1,879,000명, 전국누계 6,003,6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 외화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했다.

<트랜스포머>는 개봉 5일만에 200만 돌파, 11일만에 400만 돌파, 역대 외화 중 최단기간인 17일만에 5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기록 1위를 예고해왔다. 그리고 개봉 21일만인 18일까지 전국 6,003,60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96만 명의 흥행 기록을 가지고 있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깨고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이 2003년도에 달성한 596만 명이라는 기록적인 스코어를 약 4년 만에 <트랜스포머>가 갱신, 당분간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기록으로 남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재 관람 열풍까지 이끌어내고 있는 <트랜스포머>의 위력은 장기적으로 계속될 전망이라 최종 스코어에 대한 커다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트랜스포머>는 이미 한국에서의 전 세계 최초 개봉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동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모아왔다. 영화 개봉과 동시에 기존 블록버스터와 차별화되는 신선한 비주얼과 진일보한 컴퓨터 그래픽 기술이 선사하는 충격적인 영상미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200% 충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그 결과 나이와 성별을 초월하는 <트랜스포머> 열풍을 주도하며 최고의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

숨막히는 비주얼에 대한 관객들의 찬사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개봉과 동시에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1위, 관객 평점 1위, 역대 외화 최고 흥행 기록을 갱신하며 폭발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트랜스포머>. 외화 역사상 최고로 기억될 흥행 스코어를 향해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에너지원의 열쇠를 쥐고 있는 ‘샘’. 그 에너지원을 차지하여, 지구를 지배하려는 디셉티콘 군단과 이를 막으려는 오토봇 군단과의 대결을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는 6월 28일 개봉해 극장가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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