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긴 장마도 이제는 한풀 꺽이면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전라북도에서는 많은 직장인과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휴가 길에 오를 것에 대비하여 전라북도를 방문할 수 있는 관광코스 100배 즐기기 상품코스을 제공하고 있다. 제공되는 상품은 전라북도에 숨어 있는 관광코스로서 아직까지 휴가계획을 수립하지 않는 관광객과 휴가계획이 있는 분들에게도 전북관광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알찬 관광코스이다.

이번 여름휴가시즌 관광코스는 다양한 테마와 주제를 통해서 전라북도에서만 체험하고, 느끼고, 배우고, 기억할 수 있는 대표적인 휴가코스이다. 차별화된 관광코스를 통해서 관광전북으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있다.

한국의 진가를 볼 수 있는 전주의 한옥마을과 서해안 국립공원인 변산반도로 이어지는 관광코스가 있다. 주제는 「전주 한옥마을과 부안 변산반도에서 진짜 한국에 美쳤다」라는 코스이다. 본 관광코스는 전주의 생활문화를 직접체험 할 수 있으며, 김제의 하소백련지에서 그윽한 연꽃향기에 취하고, 부안으로 이동하여 채석강, 내소사, 모항 갯벌체험을 통한 추억을 담아갈 수 있는 문화와 바다를 만끽하는 코스이다.

자연 속에서 환상의 레저체험을 할 수 있는 주제로 「높은데서 놀자! 해발 550m고지에서 즐기는 환상의 레저체험」라는 자원이 있는 장수의 월곡승마장과 대곡저수지로 출발하여 직접 레저스포츠체험을 할 수 있는 코스이다. 특히, 월곡승마장과 연결된 와룡자연휴양림은 스위스를 관광한 분위기를 맛볼 수 있으며, 대곡저수지에서는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달리는 수상스키로 무더위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서해안 최고의 푸른 물이 넘실대는 청보리 파도와 널따랗게 펼쳐진 초콜릿 빛 갯벌이 있는 고창으로 주제는 「싱그러운 밭의 느낌! 싱그러운 갯벌의 느낌! 자연으로 가요~」라는 코스가 있다. 국내 최대의 경관농업을 통한 관광지로 자리잡은 학원농장의 푸르름과 10㎞의 해안선과 접해있는 하전마을에서 갯벌체험과 생태체험을 맛볼 수 있다.

푸르른 자연 속에서 험난한 도전의 관광코스도 있다. 코스 주제는 「부릉부릉~ 산악오토바이의 속도를 즐겨보자~」가 있으며, 산악오토바이장인 무주 ATV체험장은 산악오토바이를 통해서 쌓인 스트레스를 자연에서 해소할 수 있다.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통해 추억에 남는 휴가를 보낼 수도 있다.

금년 알찬 휴가와 추억을 담을 수 있도록 체험과 휴식을 위해 준비된 전라북도의 여름 100배 즐기기 코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세부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서 전라북도 문화관광홈페이지인 www.gojb.net와 www.f-tour.com에서 관련된 정보를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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