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청 공직자들이 최근 여름방학과 예비군 헌혈 중단 등으로 헌혈 참여 인구가 급감함에 따라 ‘하절기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광주시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혈액원’ 주관으로 7월 20일 시청1층 시민홀에서 시청공직자를 대상으로 헌혈행사를 실시하는데 헌혈인원은 약 70여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헌혈가능자는 만 16세 이상 65세 이하이며 남자는 50Kg이상, 여자는 45Kg이상 건강한 사람으로 헌혈량이 남성은 400㏄, 여성은 320㏄이며, 전혈 헌혈 후 2개월, 성분 헌혈 후 2주일 이상이 지나야 가능하다.

헌혈을 할 수 없는 자는 △각종 법정 전염병이나 성인병에 걸린 경우 △약물 복용이나 주사를 맞은 경우(헌혈 당일 감기약,진통제,소염제,항생제 등) △수술이나 수혈 또는 분만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경우 △기타 질병에 노출 우려가 있는 경우이다.

헌혈자에게는 △무료 혈액검사(빈혈,혈압, B형·C형간염, 간기능,매독,AIDS 등) △헌혈증서 등이 지급 된다.(양도·양수 가능)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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