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미FTA 타결로 거대 미국시장이 개방되고, 한중, 한·EU, 한·일FTA 진행 등으로 저가 농산물의 수입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해외소비자의 입맛에 맛는 고품질 포도를 생산하기 위하여 포도 수출전문단지 2개소(영천 포도대미수출단지, 상주 고랭지포도단지)와 인근 김천,경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포도재배전문가인 일본의 “애꾸찌 요시미쯔”를 초빙하여 재배현장 기술 및 이론기술교육을 병행하여 실시하고 미국 수입바이어 태봉아메리카“서상주” 부장을 초빙, 미국시장동향 및 수출확대방안에 대한 종합 컨설팅을 실시한다.
* 재배전문가 : 애꾸찌 요시미쯔(쯔꾸바대학졸업,2대째 농원경영)
* 유통전문가(수입바이어) : 서상주(태봉아메리카 부장)
지역별 교육일정은 7월24일(화) “영천시 금호농협”에서 영천 대미포도수출단지 및 경산시 포도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다음날 7월25일 “상주시 모동면사무소” 상주 고랭지 포도단지와 김천시 포도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에서 실시하게 된다,
※ 연도별 상품화 교육
· (‘02) 방울토마토 ⇒ (‘03) 배 ⇒ (‘04) 포도 ⇒ (‘05) 사과⇒ (‘06) 배
이번 컨설팅은 한미 FTA 타결, 한EU, 한중 등 다국간의 FTA 진행등으로 세계 개방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산물의 품질고급화를 하여야 외국 소비자로부터 호응을 받을 수 있고, 미국시장의 동향을 미국현지 수입바이어로부터 직접 강의를 들어므로써 앞으로 대미 포도수출 확대방안 강구에 한층 더 힘을 얻을 것으로 판단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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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농산물유통과 담당자 조환철 053-950-2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