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분실 다발지역
- 카잔성당(Kazan Cathedral), 넵스키 대로(Nevski Avenue), 그리스도 부활교회(Church of Our Savior on the Spilled St. Petersburg), 페테르고프 분수공원(Fountain in Petrodvorets)
ㅇ 주요 피해유형
- 3인 1조 소매치기단이 한국어판 상트페테르부르크 관광책자를 판매하는 척하며 다가와, 가방과 지갑 및 여권을 훔침
ㅇ 분실시 대응절차
- 통역을 동행하고 해당지역 관할경찰서를 방문, 분실증명서 수령 (당일 처리되는 경우도 있으나 원칙적으로 10일 소요)
- 여권과 출국비자는 총영사관을 통해 발급신청 (2007.1.18 비자법 개정이후 공관에서 비자 협조공문 발송 후 통상 이틀 소요)
한편, 유럽 배낭여행시 야간열차내 소지품 도난, 샤워실 누수 등 빈번히 발생하는 사고에 유의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특히 아래사항을 유의하기 바란다.
ㅇ 남루한 옷차림 자제
- 출입국 심사시 남루한 옷차림의 배낭여행객들에 대해 체류경비를 확인하는 등 심사를 보다 강화할 수 있으며, 초췌한 모습으로 거리를 배회하는 배낭여행객들을 행려자로 오인하여 보호소에 수용할 수도 있음
ㅇ 여권 미소지 지양
- 일부 여행객들은 EU 회원국, 특히 셴겐 협정국간 출입국 심사가 없다는 것을 여권없이 여행할 수 있는 것으로 오해하기도 하나, 자칫 불심검문에 걸려 추방될 수도 있음에 유의
※ 2006.10.13 발효된 셴겐 국경법 (Shengen Borders Code)에 따라 영국, 아일랜드를 제외한 전 EU국과 노르웨이, 아이슬란드에서 협정국간 출입국 심사 폐지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재외국민보호과 02-2100-75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