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제약, 분기매출 1천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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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9 18:02
서울--(뉴스와이어)--중외제약이 사상 처음으로 분기 매출 1천억원을 돌파했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매출 1,019억원, 영업이익 152억원, 경상이익 99억원 등 2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 같은 수치는 분기 기준으로 매출액, 영업이익, 경상이익 등에 있어서 사상 최고 실적으로 1분기에 이어 실적 호조를 이어 나갔다.

중외제약은 2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17.9%,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8.6%, 21.6%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법인세 비용이 큰 폭으로 늘어났음에도 14% 증가한 5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서도 매출 1,925억원(12.4%↑), 영업이익 294억원(8.6%↑), 경상이익 193억원(17.1%↑), 당기순이익 97억원(6.7%↑) 등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중외제약 관계자는 "대표품목인 수액제를 비롯 고지혈증치료제 리바로의 고성장과 기능성소화제 가나톤, 협심증치료제 시그마트 등 주력제품의 매출 호조로 사상 최초로 분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중외제약은 3분기부터는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되기 때문에 지분법 손실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되며, 또 신제품 글루패스트의 거대품목 육성 등으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JW중외제약 개요
JW중외제약은 생명에 대한 존중, 질병과 건강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통해 놀라운 연구실적들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중앙연구소를 비롯 미국내 Theriac연구소, 일본 쥬가이제약과의 공동투자를 통한 C&C신약연구소 설립, 세계적인 연구기관들과 공동연구를 진행하는 글로벌 R&D 네트워크 인프라를 구축해 매해 매출액의 5% 이상을 R&D에 투자하는 등 국내 신약 개발 분야의 선구자적인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jw-pharm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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