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발전연구원 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센터장 강영훈)는 국비 3,000만원을 들여, 울산대학교, 상공회의소, 기업체, NGO 단체들과 함께 에코 폴리스 울산을 위한 ‘환경 전문가 양성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현재 울산에서 정책으로 추진 중인 에코폴리스 울산 실현을 위해 기업체의 환경분야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해당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동시에 기업체의 환경경영을 실현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오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매일 8시간씩 총 40시간 진행되며 대상은 지역 기업체 환경담당자 및 환경단체에 종사하는 인력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다.

주요 교육 내용을 보면 산업생태학 및 환경경영론 등의 교육을 통해 제품의 환경 영향을 줄이고 생태산업단지를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연구하며, 기업경영에서 환경을 어떻게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를 배우게 된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수강 후 11~12월 교육대상자를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하여 지속적으로 최신 환경에 대한 방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수강자들은 지역 환경 인력DB로 구축하여 환경 분야 전문가로써 활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로 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기업, 단체는 울산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288-7400), 울산대학교(052-259-1556) 등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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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발전연구원 이재홍 052-288-7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