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폭염피해 예방대책 추진
대전시는 다음달까지 폭염에 특히 취약한 독거노인과 고령자 보호를 위해 자치구 를 중심으로 ‘무더위 쉼터’를 지정·운영하는 한편 수요처에 그늘막 등을 지원하고 ‘재난부서 지정도우미’를 배치해 수시로 쉼터를 방문 시민행동요령 및 건강체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건강관리 도우미를 배치해 피해예상자에 대한 건강 체크와 안부전화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또, 문자메세지 서비스를 활용해 폭염특보나 예보 발령시 신속히 전파하는 한편 폭염 피해예상자에 대한 D/B를 구축해 폭염 발생시 사전 대피 조치하고 ‘무더위 쉼터’에는 응급의료기관 연락처와 응급처치 요령 등을 비치해 대비토록 했다.
대전시는 기상청을 통해 폭염특보제를 시범운영해 일최고기온이 33℃ 이상이고 일최고열지수가 32℃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폭염주의보를, 일최고기온이 35℃ 이상이고 일최고열지수가 41℃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때 폭염경보를 발령해 시민들이 폭염에 대비하도록 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사업장별 안전대책, 취약계층 보호대책, 농·축산분야 관리대책 등 각 분야별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해 폭염피해 예방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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