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크레시나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유럽연합, 스위스의 3개국 특허를 보유한 탈모개선제이다. 크레시나는 올해 3개월 무료체험이라는 이벤트를 통해 발모효과를 직접 증명하겠다고 선언했다.

무료체험 3개월이 지난 지금 크레시나 체험단의 발모 효과에 대한 후기가 뜨겁다.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의 연령대가 20대로 낮아진 요즘 그래도 가장 걱정이 심한 연령은 30대이다. 이처럼 탈모 걱정이 가장 심한 30대 남성들도 크레시나를 체험하고 그 효과에 만족을 나타했다.

김정일씨(36세 회사원)는 현재 크레시나 체험단으로 1개월째 그 효과를 체험하고 있다. “군대 제대 후 모발빠짐이 해밀턴5단계까지 진행되었다. 원래 피지가 많아서 가려움증까지 있었는데 크레시나 제품사용후 가려움증도 없어지고, 이마쪽에서 머리가 나기 시작했다.”라며 6년째 진행된 탈모현상에서 해결점이 ‘크레시나’라고 얘기했다. 크레시나는 모발의 빠진 정도, 즉 탈모진행 정도에 따라 남성의 경우는 해밀턴 1~5단계로, 여성의 경우는 루드비히 1~5단계로 나뉜다. 탈모가 심할수록 단계가 높다.

또 다른 참가자 정영애씨(49세 주부)는 40대 여성으로 여성들의 보편적 모발문제인 퍼머와 염색으로 모발이 약해지고, 탈모가 진행되어 참가 당시 탈모상태는 루드비히 3단계로 시작했다. 정씨는 “사용 두 달 만에 모발에 탄력과 힘이 생기고 처음과 비교해 신생모가 많이 자라나 모발이 풍성해 졌음을 느꼈다” 라며 “ 현재 주변에서 알아볼 정도로 탈모가 개선되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크레시나 관계자는 “ 크레시나는 모발재생과 탈모방지를 구분한 유일한 탈모치료제이다.”라면 크레시나만의 차별화된 특징을 설명했다. 크레시나는 타제품에 비교해 ‘머리가 빠지지 않는’ 과 ‘머리가 나는’ 의 의미를 구분했다. 크레시나는 모발재생효과를 내는 ‘헤이디벨롭먼트’ 과 탈모방지효과를 내는 ‘헤어프로텍션’으로 나누어져 있다.

또한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 정밀한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 탈모단계를 보다 세분화하여 개인의 탈모진행정도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크레시나는 출시 당시 3개월 무료체험행사에 이어 국내 상륙 1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1+1이벤트로서 약국에서 구입하고 그 후기를 크레시나 사이트 ( http://www.crescina.co.kr/)에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매주 100명에게 크레시나 제품을 나눠주는 행사다. 이 행사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웹사이트: http://www.cresci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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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시나 02-562-8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