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7. 23(월) 14:00, 대구 공군기지 부대안에서 경북 소방항공대 신청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경북도의회 이상천 의장과 공군 제11전투비행단장 등 1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경과보고,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현판식 등의 순서로 진행 되었다.

이번에 준공된 항공대 신청사는, 2006년 9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올해 5월말 완공되었으며, 지상2층, 655㎡규모의 사무동 1동과, 지상1층 996㎡규모의 격납고 1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 신청사 준공식을 계기로 항공대원의 사기진작은 물론, 출동시간 단축과 헬기 등 장비에 대한 정밀점검 등 관리에 한층 더 만전을 기할 수 있어 보다 나은 소방항공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 소방항공대는 1995년 6월 28일 헬기 1대, 조종사 및 구조대원을 포함하여 8명의 인원으로 임무를 시작해, 현재 헬기 2대, 13명의 인원이 근무하고 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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