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창의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행정 내부의 일하는 방식 개선 등을 통하여 불필요한 일 버리기, 회의문화 개선 등 185건의 혁신과제를 발굴하여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번에 추진하는 과제로는 전화친절도 모니터링제, 임용장 수여 간소화 등 일하는 방식개선 81개 과제와 Science GB Tour , 취약지 소비자 이동상담실 운영 등 고객만족행정 추진과제 69건, 혁신 3S운동 과제로 농어촌자매마을 도서 보내기, 방문민원 예약제 등 35건이다.

아울러, 발굴된 과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각 본부·실·국별 실무자들로「일하는 방식 개선 추진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07. 7. 20일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추진과제의 장애요인과 해소대책에 대해 집중 토의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성과창출형 과제를 발굴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조직내부의 불필요한 일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보고서 줄이기 등 「불필요한 일 줄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기로 하고 설문조사, 불필요한 일 신고센터 등을 운영하여 관료주의적 조직문화와 전례답습식 행정행태를 대폭 개선하여 고객만족 중심의 행정을 펄쳐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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