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해외한인무역협회(OKTA)는 교포 2~4세대를 글로벌 시장개척을 위한 해외 무역 인적(人的)인프라로 육성하기 위해 2007년도 “차세대무역스쿨*”을 7월과 8월에 걸쳐 국내와 상파울루, 상해 등 해외 25개 도시에서 실시한다고 밝혔음
* 차세대 무역스쿨 개요
- (주최) 산업자원부·OKTA, (대상) 교포 2~4세대
- (교육내용) 한국경제동향 및 무역실무, 한국상품의 해외진출전략 등
- (추진경과) 2004년부터 정부사업으로 추진
국내에서 개최되는『모국방문 무역스쿨』은 7.22일부터 30일까지 30개국 94명을 대상으로 서울에서 무역실무 교육, 세미나, 병영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실시되며, 현지 교민사회에서의 반응이 좋아 작년부터 해외 약 25개도시에서 확대·실시되고 있는『해외 무역스쿨』은 현지 대학교수 및 무역전문가가 무역개론, 한국상품의 세계시장진출전략 등을 강의하게 되며, 올해는 1,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될 계획임
산업자원부는 중장기적으로 “일만명의 차세대 한인무역인”을 양성하여, 글로벌 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거점과 해외한민족무역네트워크의 기반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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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자원부 국제무역전략팀 팀장 김진태 02-2110-5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