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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코스피 005940
2007-07-22 10:38
서울--(뉴스와이어)--우리투자증권(사장 : 朴鍾秀)은 최근 신용대출 증가에 따른 추가적인 조치로 신규 신용계좌개설 중단 등 신용거래제도 변경과 더불어 7월 23일(월)부터 주식담보대출의 전면 중지한다고 밝혔다.

금번 주식담보대출 전면 제한으로 신규 대출약정이 제한될 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의 주식담보 대출도 제한된다. 단, 최근 가입고객이 급증한 종합자산관리계좌 「옥토(沃土, OCTO)」 가입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담보대출과 수익증권대출 등 일부 서비스는 계속 제공하기로 하였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금번 조치는 최근 급증하는 신용 및 대출 잔고로 인해 보다 적극적인 고객보호 및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는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제한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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