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가 하반기부터 지역학교와 연계하여 평생 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는 학교시설을 시민에게 개방하고 지역 평생학습공동체로 조직화하여 시민의 평생학습 접근권을 한 차원 높이자는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이에앞서 시는 상반기에는 주민자치센터·도서관·복지관 등을 거점 평생학습센터로 운영하여 시민들이 학습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길을 닦은바 있다.

광주시가 금년에 3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원하고 있는 평생학습도시 지원사업은 모든 지역민의 삶에 교육과 학습의 기회를 보장하여 개인과 지역의 생산력을 높이고자 하는데 있다.

올해 추진되는 대표적인 사업으로 △동구의 평생교육아카데미 △서구의 사이버 평생학습관 구축 △남구의 효사랑 간병사 양성 및 찾아가는 시설아동 미술지도 △북구의 책 읽는 마을 만들기 및 놀토 체험교실 △광산구의 평생학습대학과 학습동아리 운영 등이다.

한편, 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2005년 남구에 이어 2006년에는 동구와 광산구를 평생학습도시로 지정하고 자치구별로 2억원씩 총 6억원을 지원한바 있으며, 금년에는 북구를 예비평생학습도시로 선정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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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정책기획관실사무관 박맹구 062)613-2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