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고령사회를 대비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유명한 노화 전문가를 초청하여 “기능적 노화와 웰빙”이란 주제로 7월 23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주제 발표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발전연구원과 부산대학교에서 공동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이권상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김인세 부산대학교 총장, 김영삼 부산발전연구원장 등 주요인사와 보건ㆍ의료ㆍ사회복지 관련 전문가,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부 개회, 제2부 주제발표, 제3부 토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이권상 행정부시장님은 환영사를 통해 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부산의 중장기 발전 전략에는 국립노화종합연구원임을 강조하고 부산시의 국립노화종합연구원 유치 의지를 밝힐 것이며

김인세 부산대 총장님은 축사를 통해 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노인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과학적 연구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할 예정이다.

심포지움의 주요내용은 제1주제로 치매연구로 세계적인 권위자이신 일본 국립장수과학연구센터 Tabira 원장의 “건강장수를 위한 치매 예방의 새로운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제2주제는 “성공적인 노화와 건강”에 대해 미국 텍사스 주립대 노화연구센터 前소장, 명예교수/부산대 장수생명과학기술연구원 명예원장이신 유병팔 박사가 전인구에 대한, 특히 노인들의 기능적 노화와 건강의 비결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제3주제로 『과학적인 항노화 전략』에 대해 현 일본 노화학회 회장이며 일본 동경 도립노화연구소의 부소장인 Maruyama 박사가 과학적으로 규명된 노화방지전략에 대해 노인문제의 근본적인 해결하고자 하는 연구노력에 대해 발표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제4주제는 전 미국 NIH 선임 연구과장, 현 이화여대 과학기술원장이신 이서구 교수가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의 생체에서의 새로운 역할과 기능에 대해 발표할 것임

이어서 5명의 토론자, 신라대학교 사회복지대 초의수 교수, 부산발전연구원의 임호 선임연구위원, 부산대학교 간호대 김정순 교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장현숙 센터장, 부산일보사 생활과학부 진용성 부장의 토론으로 국립노화종합연구원 설립과 필요성 및 시급성에 대해 열띤 토론이 펼쳐진다.

☞ 자료문의: 부산발전연구원 김 경수 (051-860-8733)
부산대 장수생명과학기술연구원 정 해 영 (051-510-2814)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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