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우선 10월경 KTX캐릭터 명칭과 이미지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초부터는 캐릭터 사업을 본격화해 각종 액세서리, 장난감, 문구 등으로 대상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KTX캐릭터를 이용한 플래시 영상, 카툰 등도 제작해 역이나 열차 방송을 통해 승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김민근 사업개발본부장은 “우리나라 대표브랜드의 하나인 KTX가 캐릭터 개발을 통해 문화상품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고객들에게 꿈과 낭만, 재미를 줄 수 있는 캐릭터를 개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위즈크리에이티브는 ‘부비’, '얌' 등 캐릭터 라이선스 상품 개발회사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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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벤처2팀장 박석민 042-609-3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