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사업은 보건복지부 국비 지원으로 추진되는 바우처형 사업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사업 및 서비스 공급기관을 선정하였으며 전주시에서는 좀더 많은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2개 사업을 모두 시행 하기로 하였다.
『아동인지능력향상 서비스』는 전국가구평균소득이하 취학전 아동에게 1:1독서지도, 도서대여 서비스 등을 제공하여 취학전 아동의 인성형성 및 균형적 발달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취학전아동 7,500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정부에서 지원하는 바우처 금액은 3만원으로 본인 부담액은 9천원~1만3천원 정도이다.
『아동비만관리프로그램』은 소득, 재산 제한없이 경도(비만지수 20% 이상)이상 초등학생에게 식이요법, 운동처방 및 운동지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바우처 지원액은 4만원으로 본인이 부담해야하는 비용은 서비 스 제공기관에 따라 1만원~4만9천원 정도이며 수혜인원은 5,300 여명 정도로 예상된다.
서비스는 8월1일부터 시작되며 신청은 연중 수시로 거주지 동 사무소에 신청서(공통), 서비스대상자가 등재된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영수증(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 최근 6개월 이내 측정 한 키와 몸무게 확인이 가능한 서류(아동비만관리프로그램)를 제출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시민생활지원과 이형호 063-281-23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