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에서는 7.25(화) 양재천(영동1교~시민의 숲)을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성인풀장, 유아풀장, 워터슬라이드, 선탠시설 등 다양한 시설로 갖춰 개장한다. 또한 연 2만명이상 어린이들이 이용해오던 기존의 ‘어린이 물놀이장’도 새 단장해 동시에 무료 개장함에 따라 가족이 함께 무더위를 이길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다.
송파구 성내천변(오금동 동아일보사 앞 둔치)에 조성된 항아리물놀이장은 지하철 용출지하수를 수원으로 활용하여 자원절약과 함께 하루 평균 1,200톤이 흘러 시골 개울가에 앉아 발을 담그고 놀던 시절이 연상되도록 설계하고 항상 물이 흐르는 구조로 되어있어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이기는 피서지이자 쉼터로 인기가 많다. 7.24(화)~8.19(일)까지 매일 4차례 성내천 물놀이장 옆에 별도로 설치된 특별교육장에서는 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물놀이안전교실”도 운영한다.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수영장은 어린이대공원의 동식물원과 생태체험학습장 체험, 놀이시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수영캠프를 운영하여 시원한 물놀이 뿐만 아니라 체험 및 학습을 할 수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의 피서 장소로 손꼽힌다.
그 밖에 야간조명타워 12개를 설치하여 열대야시 한강야경을 감상하며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한강시민공원 6개 야외수영장과 각 자치구내 야외수영장도 시민들의 무더위를 떨쳐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연락처
서울특별시 언론담당관 강태웅 02-731-6851
